첫눈 녹은 다음 날 · 낮 12시
낮 12시 산호동 아파트 지상 필로티의 캐스퍼 · 방문 전에 확인한 것

배수 사진이 있으면 현장에서 헤매는 시간이 줄어듭니다. 세차 금지 문구가 있는 층인지 확인했습니다. 낮 12시 약속이라 그 전에 나갔습니다.
차가 기둥에 붙어 있으면 한 뼘 앞으로 당겨 달라고 합니다. 소화전 앞이면 작업을 시작하지 않습니다. 이번 자리는 아파트 지상 필로티이었습니다.
수도 열쇠를 기다린 시간도 요금을 올리지 않습니다. 배수가 막혀 있으면 외부를 포기하고 실내만 할지 다시 말합니다. 금지 구역으로 밝혀지면 장비를 풀지 않고 돌아갑니다.
010-2222-1511입니다. 반려동물이 차 안에 있으면 내린 뒤에 문을 엽니다. 어두운 곳에서 솔을 돌리면 모래가 남습니다.
배수 덮개는 원래 자리에 덮었습니다. 이 구분이 준비의 마지막입니다. 이번 칸은 여유가 있어 튀김이 없었습니다.
현장 메모에 자리와 배수를 적었습니다. 해가 있는 동안 바닥 오염이 보여 솔질을 줄일 수 있습니다. 산호동 출장세차와 차 이름이면 충분합니다.
기둥 번호는 당일 아침에도 됩니다. 관리실 방문증이 필요한지 먼저 물었습니다. 장비 적재는 출발 삼십 분 전입니다.
도착해서 바로 물을 틀지 않았습니다. 통학 시간과 겹치면 호스를 내리지 않습니다. 콘센트가 기둥에 있어 선을 통로에 길게 늘이지 않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