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지가 내려앉던 가을 · 오후 4시
오후 4시 산호동 상가 옥상 주차장의 코나 · 실내 냄새를 연 기록

에어컨을 켜자 송풍구에서 먼지 냄새가 먼저 났습니다. 상가 옥상 주차장에서 실내부터 보기로 했습니다. 반려동물 털이 매트에 감겨 있었습니다.
봉제선 안에 가루가 남아 온풍에 다시 떠오릅니다. 머리받이 봉을 뽑아 구멍 속을 확인했습니다. 대시보드 홈은 작은 솔로만 들어갔습니다.
버클 홈에 마른 액체가 있어 벨트가 잘 들어가게 닦았습니다. 냄새가 배인 차에만 살균하고 창문을 열어 두었습니다. 닫힌 수납은 코스에서 열기로 한 곳만 열었습니다.
카시트를 빼는 시간도 한 시간 안쪽 안에 넣었습니다. 디테일 발수 25,000원은 유리 작업이라 이번 결제에 없습니다. 견적은 실내 사진보다 차 이름이 우선입니다.
카시트를 다시 얹기 전에 바닥이 마른 것을 확인했습니다. 송풍구에 약을 직접 뿌리지 말라고 말했습니다. 산호동 출장세차로 차종만 적어도 견적은 나갑니다.
지상 필로티는 바람이 통해 매트가 빨리 말랐습니다. 작업 천은 실내 한 장, 휠 한 장으로 나눴습니다. 봉제선에서 가루가 안 묻으면 실내를 종료합니다.
실내가 본 일정이었습니다. 코나가 뒷좌석이 주 요청이었습니다. 창문을 조금 열고 환기한 뒤 시작했습니다.
송풍구 날개는 꺾지 않고 수직으로 세워 안쪽만 닦았습니다. 머리받이 봉을 뽑아 구멍 속을 확인했습니다. 천장 손잡이 주변이 검게 때가 타 있었습니다.
